다둥이 행복카드, 이제 2자녀부터! 혜택·발급방법 총정리 (실물카드·모바일카드)
“다둥이 = 세 자녀”라고 알고 계셨나요? 이름 때문에 오해하기 쉽습니다. 다둥이 행복카드라고 하면 대부분 “아이가 셋은 되어야 하는 카드”라고 생각하죠. 실제로 예전에는 그랬습니다.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. 서울시는 다자녀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했고, 막내 자녀 나이 기준도 만 13세 이하에서 만 18세 이하로 넓혔습니다. 즉, 초등학생 두 아이를 키우는 가정, 중고등학생 남매를 둔 가정도 모두 발급…